NCM KLASSIK 은 뛰어난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클래식 전문 레이블입니다.

듣고, 또 들어도 좋은 음반, 오랫동안 또 듣고 싶어지는 그런 음반을 만들어 나갑니다.

 

 ‧ 대한민국을 대표할 클래식 음반 전문 레이블

 ‧ 바로크, 고전주의, 낭만주의 위주의 정통적 레퍼토리

 ‧ 편집을 하지 않는 One Take Recording 지향

 ‧ 세계적 수준의 레코딩 및 음악적, 음향적 완성도

 ‧ 최상위 디지탈 포맷(DSD/DXD)으로 기록하는 50-70년대 빈티지 아나로그 사운드

 ‧ 아티스트, 음악 애호가 모두를 위한 클래식 음반

About NCM

 

새로운 세상, 새로운 예술

한 뛰어난 음악가의 음표 하나, 무용가의 움직임 하나는 한 사람의 가치관을 변화시킬 수 있을 만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정한 예술가들은 관객들에게 예술가 자신의 가장 순수하고 숭고한 열정을 전달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관객들은 예술가가 전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통해 정신적 승화를 얻게 됩니다.

우리는 진정하고 순수한 예술이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인류에게 더 나은 미래를 선사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치있는 예술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 의해 향유될 수 있도록 하는데 앞장서고자 합니다. NCM은 공연/음반 기획 및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부분에 있어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자 합니다. 아티스트들이 순수하고 진정성 있는 예술 세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Studio NCM

독보적인 빈티지 아나로그 레코딩 기술과 궁극의 해상도를 가지는 DXD/DSD 디지탈 레코딩 시스템을 동시에 접목하고 있는 Studio NCM은 대한민국 최고의 클래식 음반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950년대-70년대 유럽 클래식 명반들의 레코딩에 사용된 빈티지 장비들을 오랜 시간에 걸쳐 유럽 각지로부터 수집한 후 최상의 상태로 복원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 많은 테스트를 통해 선별된 최상급 마이크로폰을 사용해 가장 순수하고 따뜻한 음악을 담고 있습니다.

Go to the Website (→Click)

Studio NCM Equipment (Click)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2가길 21 202호 (Tel. 02-6166-2014) | 사업자등록번호 101-82-80017

© 2020 ORCHESTRAL ENSEMBLE SEOUL.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